【글로벌뉴스=코라이브】 박민수 통신원 = 2026년 7월 1일 범정부 '출입국·이민관리청' 공식 출범식 및 현판 제막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정책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포용 이민·다문화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박민수 통신원 = 2026-06-06 09:17 현장 취재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