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2025 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 '글로벌 다문화 대축제' 광화문광장 성황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이 풍요로운 사회적 자산으로 승화되며 내외국인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건강한 다문화 공동체가 안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김하은 통신원 = 2025-07-21 14:35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