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추석 한가위 맞이 전국 100개국 다문화 어울림 전통 놀이 한마당 성료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여성가족부와 전국 가족센터는 2026-04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학습과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지역사회 다문화 축제와 소통 한마당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6-04-18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