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보건복지부, 전국 권역별 공공병원 다문화 안심 의료 센터 20개소 정식 지정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복지기관과 의료지원단체는 2026-02-26 의료 소외계층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과 찾아가는 이동 진료 버스를 운영했다.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도 전개됐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