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법무부, D-10 구직 비자 소지 유학생의 인턴십 허용 기업 범위 중견·스타트업까지 확대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2025-07 Study Korea 300K 프로젝트에 발맞춰 이공계 첨단 분야 우수 유학생 유치와 인턴십·취업 연계 패스트트랙 비자 제도를 안착시키고 있다. 지자체 장학금도 확충됐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5-07-08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