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류성민 통신원 = K-푸드 수출액 연간 120억 달러 사상 최대 달성... 김·라면·음료 삼각편대 견인 소식이 전해지며 푸드/맛집 문화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K-푸드 수출추진단은 2025-01 발효식품과 전통 장류, 한식 간편식의 글로벌 미식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미슐랭 스타 셰프들과의 협업도 활발하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5-01-27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