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이현석 통신원 = 2024 서울세계불꽃축제 여의도 한강공원 성황... 100만 시민이 즐긴 빛의 대향연 사안을 둘러싸고 문화 예술계 전문가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로컬 여행지가 부각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이현석 통신원 = 2024-10-04 21:39 현장 취재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