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장준호 통신원 = 2024-10-14 공개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성황리 폐막... 63개국 224편 상영 및 아시아 영화 축제 소식이 K-컬처의 매력을 한층 드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와 국내 유수 제작사들은 2024-10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최첨단 VFX 기술을 융합한 웰메이드 K-무비 라인업을 공개했다.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도 확대된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4-10-14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