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코라이브】 송유림 통신원 = 전국 11월 김장철 맞이 친환경 김장문화제 개막... 절임배추·신안천일염 직거래 장터 관련 새로운 트렌드와 기획 프로그램이 발표되며 현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전통의 손맛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K-미식 문화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문화 코드로 부상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송유림 통신원 = 2024-09-22 20:0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