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코라이브】 한소희 통신원 = 국립극장 2024-2025 레퍼토리 시즌 공개... 창극·국악관현악 현대적 변용 호평 관련 새로운 트렌드와 기획 프로그램이 발표되며 현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격조 높은 무대와 전시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한소희 통신원 = 2024-07-03 17:0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