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이현석 통신원 = 강원 화천 산천어축제·평창 송어축제 개막... 개막 첫 주말 30만 인파 운집 소식이 전해지며 여행/레저 문화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레저 산업계는 2025-01-18 관광 주간을 맞아 교통 할인 혜택과 야간 명소 투어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국내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전용 패스도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글로벌 문화 교류와 축제 연계를 통해 K-라이프스타일의 매력이 전 세계로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