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류성민 통신원 = 강원 화천 산천어축제·평창 송어축제 개막... 개막 첫 주말 30만 인파 운집 사안을 둘러싸고 문화 예술계 전문가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각 지자체는 2025-01 사계절 힐링 관광지와 K-트레킹 명소를 발굴해 맞춤형 지역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워케이션 인프라와 친환경 캠핑장도 대폭 늘어났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5-01-08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