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좁고 깊게 가지는 게 정답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본문
인스타에 단체 사진 올리면서 지 얼굴만 뽀샵하고 내 얼굴은 엽사 그대로 태그해서 올림.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더니 '귀엽게 나와서 올린 건데 유난 떨지 마'라며 날 예민충 취급함.
남의 수치심은 장난으로 치부하고 지 외모만 챙기는 소시오패스 같은 태도에 서운해. 얼마 전에도 내 생일날 걔는 카톡으로 달랑 '생축' 두 글자 남기고 선물은커녕 간식 하나도 안 챙겨줌. 이런 일까지 겪으니까 진짜 내가 호구인가 싶고 마음이 너무 아파.
남 엽사 인스타에 박제해 놓고 적반하장인 친구 참교육하는 방법 없을까?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스마트멘토님의 댓글
스마트멘토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