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방 배정할 때 나한테 말도 없이 지들끼리 짠 친구들
본문
체육대회 2인 3각 경기 둘이서 짝꿍 하자고 2주 전부터 연습까지 같이 맞춰봄.
경기 전날 반에서 인기 많고 운동 잘하는 애가 같이 하자고 하니까 나한테 말 한마디 없이 걔랑 파트너 갈아탐.
나 혼자 붕 떠서 남는 애랑 억지로 짝 맞추는데 진짜 수치스럽고 눈물 날 뻔함. 나를 필요할 때만 쓰는 보험 취급한 거잖아. 게다가 예전에도 당일 아침 약속 시간 30분 전에 '나 오늘 늦잠 자서 귀찮은데 담에 가자' 띱 카톡 하나 남기고 연락 두절됨. 이런 일 있었을 때 참아줬는데 사람이 호구로 보이나 봄.
이런 계산적인 박쥐 같은 친구한테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 됨? 진짜 꼴도 보기 싫다.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꿈꾸는멘토98님의 댓글
꿈꾸는멘토98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열정소녀님의 댓글
열정소녀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소소한소녀님의 댓글
소소한소녀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