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강태양 특파원 = 2026-03-23 보도된 2026 한-중앙아 미래 에너지 파트너십 장관급 포럼 타슈켄트 개최 현안이 향후 중앙아시아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 5개국은 2026-03 핵심 광물 공급망 파트너십과 유라시아 물류 회랑 연결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K-실크로드 협력 구상도 진전을 이뤘다.
한편 소관 외교 당국과 현지 공관은 2026-03-23 이후 현지 정세를 면밀히 점검하며 교민 안전 및 통상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