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취재본부=코라이브】 최민혁 특파원 = 2026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한국-아세안 연계 발효... 전자무역 활성화 소식이 타전되며 동남아시아 권역과 글로벌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가 글로벌 생산 기지이자 매력적인 소비 시장으로 급부상하며 세계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