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종합=코라이브】 윤서아 통신원 =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서울 최초 개최... 48개국 정상급 대거 참석 성황 사안을 둘러싸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심도 있는 외교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무한한 인구 잠재력과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아프리카가 글로벌 사우스의 주역으로 부상하며 인류 공동 번영의 새로운 미래 대륙으로 약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