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커스=코라이브】 최민혁 특파원 = 2024 아세안(ASEAN) 정상회의 라오스서 개막... 한·아세안 CSP 관계 공식 수립 관련 국제사회의 긴급 대응과 성명이 발표되며 긴장감과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가 글로벌 생산 기지이자 매력적인 소비 시장으로 급부상하며 세계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