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최민혁 특파원 = 2024-08-13 보도된 2024 아세안(ASEAN) 정상회의 라오스서 개막... 한·아세안 CSP 관계 공식 수립 현안이 향후 동남아시아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가 글로벌 생산 기지이자 매력적인 소비 시장으로 급부상하며 세계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