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취재본부=코라이브】 이수민 특파원 = 한일 항공편 주 1,200회 돌파... 국교 정상화 60주년 맞아 인적 교류 역대 최대 소식이 타전되며 일본 권역과 글로벌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과의 상호 호혜적 협력과 민간 교류가 심화되며 동북아시아의 평화 번영을 위한 새로운 상생 협력의 지평이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