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종합=코라이브】 이수민 특파원 = 한일 청년 스타트업 교류 엑스포 도쿄서 성황... IT·헬스케어 공동 진출 사안을 둘러싸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심도 있는 외교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웃나라 일본과의 상호 호혜적 협력과 민간 교류가 심화되며 동북아시아의 평화 번영을 위한 새로운 상생 협력의 지평이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
(코라이브 국제특파원 이수민 특파원 = 2024-05-10 16:53 현지 타전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