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강태양 특파원 = 2024-07-04 보도된 한국-중앙아 5개국 정상회의 서울서 개최... 'K-실크로드 협력 구상' 공식 발표 현안이 향후 중앙아시아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서양을 잇는 유라시아 심장부 중앙아시아가 자원 안보와 미래 친환경 에너지 협력의 핵심 요충지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