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종합=코라이브】 강태양 특파원 = 한국-중앙아 5개국 복합 물류 회랑 공식 개통식... 카스피해 횡단 루트 확보 사안을 둘러싸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심도 있는 외교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 5개국은 2025-05 핵심 광물 공급망 파트너십과 유라시아 물류 회랑 연결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K-실크로드 협력 구상도 진전을 이뤘다.
한편 소관 외교 당국과 현지 공관은 2025-05-10 이후 현지 정세를 면밀히 점검하며 교민 안전 및 통상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