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커스=코라이브】 최민혁 특파원 = 필리핀·인도네시아, 한국산 차세대 호위함 및 해양 방산 장비 대규모 도입 계약 관련 국제사회의 긴급 대응과 성명이 발표되며 긴장감과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가 글로벌 생산 기지이자 매력적인 소비 시장으로 급부상하며 세계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
(코라이브 국제특파원 최민혁 특파원 = 2025-07-10 20:36 현지 타전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