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종합=코라이브】 강태양 특파원 =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한국과 리튬·우라늄 등 핵심광물 개발 MOU 체결 사안을 둘러싸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심도 있는 외교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유라시아 전문가들은 2024-04-24 풍부한 천연자원과 지정학적 전략 가치를 지닌 중앙아시아와의 스마트팜·플랜트 인프라 협력이 새로운 기회의 창을 열고 있다고 평가했다.
향후 다자간 국제 협력 채널을 통한 추가 후속 대화가 예정되어 있어 사태의 평화적 해결과 협력 확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