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최민혁 특파원 = 2024-06-03 보도된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이전 프로젝트 박차... 한국 기업 인프라 수주 현안이 향후 동남아시아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세안(ASEAN) 10개국 정상들은 2024-06 역내 디지털 경제 통합과 자유무역협정(FTA) 고도화를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한국-아세안 연대 구상도 탄력을 받았다.
한편 소관 외교 당국과 현지 공관은 2024-06-03 이후 현지 정세를 면밀히 점검하며 교민 안전 및 통상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