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종합=코라이브】 최민혁 특파원 =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이전 프로젝트 박차... 한국 기업 인프라 수주 사안을 둘러싸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심도 있는 외교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가 글로벌 생산 기지이자 매력적인 소비 시장으로 급부상하며 세계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
(코라이브 국제특파원 최민혁 특파원 = 2024-05-26 10:12 현지 타전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