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취재본부=코라이브】 조한별 특파원 = 오만·카타르, 韓 조선소에 2026 차세대 액화탄소·수소 운반선 추가 대량 발주 소식이 타전되며 아시아/중동 권역과 글로벌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중동 정세 분석가들은 2025-12-08 역내 긴장 완화를 위한 다자 외교 노력과 스마트 원전·방산 협력의 가시적 성과를 조명했다. 청정 수소 밸류체인 구축도 합의됐다.
향후 다자간 국제 협력 채널을 통한 추가 후속 대화가 예정되어 있어 사태의 평화적 해결과 협력 확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