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김태진 특파원 = 2024-06-23 보도된 미 연준(Fed), 기준금리 5.25~5.50% 동결...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 고조 현안이 향후 미국/미주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 통신원들은 2024-06-23 백악관과 의회의 통상 규제 동향 및 미 대선 정국의 주요 쟁점을 심층 보도했다.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들의 투자 유치도 잇따랐다.
향후 다자간 국제 협력 채널을 통한 추가 후속 대화가 예정되어 있어 사태의 평화적 해결과 협력 확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