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임도원 통신원 = 2024-06-28 보도된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사업회, 차세대 한인 정체성 교육 펀드 결성 현안이 향후 재외동포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외동포청과 전 세계 한인회는 2024-06 700만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차세대 한인 리더 육성을 위한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대회를 개최했다. 모국 방문 연수와 비즈니스 포럼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외교 당국과 현지 공관은 2024-06-28 이후 현지 정세를 면밀히 점검하며 교민 안전 및 통상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