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김창길 기자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노상방뇨 행위를 지적했다는 이유로 폭행을 저지른 일당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3명을 서울남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4일 새벽 1시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주택가 앞에서 이들 중 한명의 노상방뇨 행위를 지적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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