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고용부, 중대재해 예방 위한 '위험성 평가' 현장 안착 집중 점검 실시

|
조회 256 추천 0

고용노동부는 지난 19일 전국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위험성 평가' 이행 실태 집중 점검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제조 및 건설 현장에서 반복되는 끼임과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주가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지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점검에서 단순 서류 확인을 넘어 현장 근로자의 위험성 평가 참여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고용부 산업안전보건본부 관계자는 \"위험성 평가는 서류 작성이 아닌 실질적인 현장 위험 요인을 찾아내 제거하는 과정\"이라며, \"현장 실무자들이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기술 지도를 병행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함께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현장 맞춤형 안전 가이드라인 보급이 중대재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향후 고용부는 10월 말까지 전국 단위의 일제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업종별 특성에 맞는 위험성 평가 사례집을 추가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현장에 정착될 경우, 중대재해 발생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중소기업 대상 안전 설비 투자 지원 예산을 확대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중대재해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