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정태양 통신원 = 복지부, 비상진료체계 군병원·공공병원 응급실 전면 개방 및 공중보건의 긴급 파견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중심의 커뮤니티 케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이 결합되면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따뜻한 복지 생태계가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정태양 통신원 = 2024-04-07 08:42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