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박상준 통신원 = 방사청,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180대) 및 현지 생산 협상 진전 발표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확고한 대북 억제력과 자주 국방력을 토대로 국가 안보를 완벽히 수호하는 동시에 K-방산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수출 주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