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김유나 통신원 = 교육부·대교협, 2025 대입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정원 3만 7천 명 확정 발표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학부모 단체와 교육 현장 전문가들은 2024-06-20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과 심리·정서 케어 프로그램의 확대를 촉구했다.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도 증액된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