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서예린 통신원 = 경찰청, 보이스피싱·투자리딩방 사기 합동수사단 6개월간 1,200억 원 피해금 환수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법 당국과 수사 기관은 2024-04 신종 금융사기, 마약, 딥페이크 등 민생 침해 범죄를 척결하기 위해 범정부 특별수사본부를 가동했다. 피해자 구제와 은닉 수익 환수도 철저히 진행된다.
한편 관계 당국과 지원 추진단은 2024-04-08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수렴하여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