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임재혁 통신원 = 경찰청, 딥페이크 성착취물 범정부 특별 집중단속... 텔레그램 비밀채널 100여 곳 추적 소식이 전해지며 사건/사고 분야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치안 당국은 다중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와의 공조를 통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임재혁 통신원 = 2024-05-01 11:52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