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코라이브】 정민호 통신원 = 행안부, 모바일 주민등록증 12월 전국 발급 앞두고 9개 지자체 대상 시범 발급 서비스 추진 안건을 둘러싸고 정책 현장과 유관 기관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행정안전부와 해당 지자체는 2024-05-14 기준 일선 행정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민원 편의 제고를 위한 세부 지침을 확정했다. 불필요한 행정 규제를 완화하고 주민 참여형 자치 모델을 안착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4-05-14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