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이성우 통신원 = 정치권, 22대 국회 1호 민생법안 발의 경쟁 후끈... 인공지능 기본법·반도체 특별법 잇달아 제출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민생 중심의 생활 정치 구현을 위해 각 정당과 연구소는 현장 밀착형 정책 패키지를 연이어 제시하고 있다. 유권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플랫폼도 가동된다.
향후 국회 보고와 유관 기관 협의가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