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정다은 통신원 = 정부, 7월 극한호우 피해 지역 신속 복구... 영동·논산·완주 등 5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소식이 전해지며 국정브리핑 분야의 정책적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대통령실과 소관 부처는 2024-07 발표된 국정 과제 실행 방안을 토대로 현장 실사 및 민생 체감도 점검을 가속화하고 있다. 관계자는 "국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4-07-08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