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정민호 통신원 = 전국 17개 시·도, 2026년 여름철 폭염·극한호우 대비 AI 기반 스마트 재난 관제망 풀가동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스마트 행정 인프라 확충과 공공 데이터 개방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복지·행정 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