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코라이브】 김현수 통신원 = 여야 지도부,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및 결산 국회 일정 조율... 민생 입법 경쟁 본격화 안건을 둘러싸고 정책 현장과 유관 기관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원내 관계자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인 입법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당정 협의와 원내 소통을 지속하겠다"며 후속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정치부 김현수 통신원 = 2024-06-06 15:08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