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강태웅 통신원 = 북한,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 도발... 우리 군, 군사분계선 이남 대응사격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자유와 번영의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심화해 나갈 것"이라며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기조를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