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임도현 통신원 = 국회 본회의, 딥페이크 성착취물 처벌 강화법 및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초당적 통과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원내 관계자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인 입법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당정 협의와 원내 소통을 지속하겠다"며 후속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