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임도현 통신원 = 국회 과방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 '방송 3+1법' 법안소위 회부 및 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 소식이 전해지며 국회/정당 분야의 정책적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공청회와 현장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법안 심사 과정에서 쟁점 사항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국회 보고와 유관 기관 협의가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