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윤지혜 통신원 =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등록 마감... 한동훈·원희룡·나경원·윤상현 4파전 확정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2024-06-01 제기된 사회적 통합과 제도 개혁 과제를 둘러싸고 각계 원로와 시민사회의 다양한 제언이 이어지고 있다. 투명한 공론화를 통해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4-06-01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