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코라이브】 이성우 통신원 = 국민의힘, 7개 상임위원장 전격 수용... 22대 국회 원구성 개원 25일 만에 완전 정상화 안건을 둘러싸고 정책 현장과 유관 기관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정치권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공청회와 현장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법안 심사 과정에서 쟁점 사항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국회 보고와 유관 기관 협의가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