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최서윤 통신원 = 2026 K-테크 글로벌 인재 취업 엑스포... 국내 200대 대기업·중견기업 현장 채용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우수 인재들이 국내 대학에서 학문을 닦고 산업 현장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유학·취업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