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 2024 전국 다문화가족 축제... 50개국 2만 명 화합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전국 가족센터는 2024-06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학습과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지역사회 다문화 축제와 소통 한마당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6-14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