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정 아동 전용 '인공지능(AI) 한국어 맞춤 튜터링 앱' 전국 보급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따뜻한 인도주의적 배려와 촘촘한 정착 지원망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강도현 통신원 = 2026-07-15 14:22 현장 취재 제2보)